영세업소 행패 동네조폭 3명 검거(그림x)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3-17 00:00:00 조회수 0

영세사업장에 들어가
행패를 부리거나 경찰관을 폭행한
'동네조폭'들이 잇따라 검거됐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PC방 영업을 방해하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해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54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북구 정자항 일대에서
여주인 혼자 운영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행패를 부린 혐의로 53살 장 모씨를.
또 울주군 온산읍의 한 노래주점에서
술값을 달라는 주점 여주인을 위협한 혐의로
44살 고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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