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야구장 롯데 시범경기..2천 명 몰려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3-17 00:00:00 조회수 0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의 올 시즌
첫 울산 시범경기가 오늘(3\/17) 오후 1시부터
문수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평일 낮 경기에도 2천 명의 관중이 몰리며
올 시즌 흥행을 예고한 가운데 롯데도
홈런 3개를 포함해 7안타, 5점을 뽑아내며
삼성을 5대 3으로 꺾었습니다.

울산 시범경기는 내일까지 열리며
올해 정규시즌 경기는 5월 19일 한화와의
3연전을 시작으로 모두 10경기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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