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원전특위 자문회의 개최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3-17 00:00:00 조회수 0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에 대한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아 비난을 받고 있는
울산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가 오늘(3\/17)
자문위원 간담회를 열고 향후 활동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오늘(3\/17) 간담회에는 특위위원 9명과
교수진, 기업체 임원 등 7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단이 참가해 원전안전 문제와 해체
연구센터 유치 등 2단계 목표를 뚜렷이 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원전특위는 지난달 원자력 안전위원회가
월성원전 1호기 재가동을 승인하고,
앞으로 고리원전 1호기 재가동 심의를 남겨두고 있어 공식 반대입장을 채택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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