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개통하는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의 통행료를 산정하기 위한
자문위원회가 오는 20일부터 가동에
들어갑니다.
자문위원회는 시의원과 동구의회 의원,
시민단체 등 11명으로 구성되며,
이들은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의
통행료를 제시할 예정입니다.
특히 동구 주민들이 염포산터널 무료화를
요구하고 있어 자문위가 어떤 결론을
내릴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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