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과 국립중앙박물관이 공동 주최해 순회 전시하는 '로마제국의 도시문화와
폼페이' 기획전이 오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울산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고대 로마제국 폼페이에서 출토된 조각품과 장신구, 벽화, 캐스트 등
298건의 다양한 유물을 선보입니다.
폼페이는 서기 79년 8월 24일 화산 폭발로
한순간 화산재에 묻혀 역사 속에서
사라진 도시로 199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지정됐으며 지금도 발굴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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