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3\/17) 9시 40분쯤 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52살 한모씨가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아파트 22층에 사는 한씨가
우울증과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다는 유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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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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