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부리축제*세계산악영화제 재정투자 '적정'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3-1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제1차 지방재정투자심사에서
'제11회 울산 쇠부리축제'와
'울주 세계산악영화제' 등 2개 사업을
'적정'으로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오토캠핑장을 비롯해 지상 3층 규모의
'울주 서생 해양레포츠 센터 건립'은
철저한 수지 분석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하는
조건으로 심의됐습니다.

적정 사업은 예산편성 후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며, 조건부 사업은
조건 사유를 해결한 후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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