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오늘(3\/18)
울산경찰청 앞에서 경찰이 집회를 진압하면서 부당하게 노조원을 연행했다며 석방을
요구했습니다.
플랜트노조는 어제(3\/17) SK에너지 정문에서 집회를 벌이다 노조원 35살 김모씨 등 11명이
경찰과 충돌해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한편 플랜트노조는 지난달 26일
국제플랜트 소속 근로자 46살 강모씨가
현장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뒤 지난 8일 숨지자
산재 인정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