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노조, 경찰 연행 조합원 석방 요구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3-18 00:00:00 조회수 0

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오늘(3\/18)
울산경찰청 앞에서 경찰이 집회를 진압하면서 부당하게 노조원을 연행했다며 석방을
요구했습니다.

플랜트노조는 어제(3\/17) SK에너지 정문에서 집회를 벌이다 노조원 35살 김모씨 등 11명이
경찰과 충돌해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한편 플랜트노조는 지난달 26일
국제플랜트 소속 근로자 46살 강모씨가
현장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뒤 지난 8일 숨지자
산재 인정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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