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18)
자신이 근무하는 약국에서 상습적으로 현금을 훔친 혐의로 24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년여 동안
남구의 한 약국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약사가 약을 제조하는 사이 금고에서 현금을
빼내는 수법으로 2천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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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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