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사고 당시
사고 수습을 총괄 지휘했던
간 나오토 전 일본 총리가
울산에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간 총리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 당시
원전이 안전할 것이란 믿음이 사라졌다며
수명이 다한 고리 1호기와 월성 1호기는
매우 위험하다고 경고했습니다.
간 총리는 내일(3\/19)
서울에서 새정치 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등을
만나 고리 1호기 폐쇄 등
현안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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