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오늘(3\/18)
울산 중구 우정 혁신도시 한국석유공사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을 통해
이명박 정부 시절 경남기업과 석유공사가
지난 2005년부터 4년 동안 진행했던
러시아 캄차카 석유광구 탐사 사업을
살펴볼 방침입니다.
이 사업에는 모두 3천억 원이 투자됐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으며,
석유공사도 2010년 사업에서 철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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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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