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올해 1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시민안전체험교육센터 부지가 북구 강동으로
결정되면서 수년째 지지부진한 강동권 개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전체험센터는 400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연면적 6천제곱미터, 지하 1층~지상3층 규모로
오는 2017년까지 4개 테마, 36개 체험시설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울산발전연구원의 타당성조사 용역이
마무리되는 대로 중앙정부의 심사를 거쳐
국비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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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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