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박대동 의원이 '총선 룰'을
논의하는 국회 정치개혁특위 위원에
내정됐습니다.
여야는 최근 국회 부의장을 지낸
4선의 새누리당 이병석 의원을 정개특위
위원장으로 내정하는 등 여야 동수, 모두
20명으로 구성되는 정치개혁특위 명단에
합의했습니다.
정개특위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논란이
되고 있는 선거구 재획정과 권역별 비례대표제 ,석패율제 도입과 같은 선거제도 개혁을
논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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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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