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치안협의회, '약자보호 강화' 논의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3-1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와 경찰청, 울산MBC 등
20개 기관과 단체 대표들로 구성된
울산시치안협의회 정기회의가
오늘(3\/18)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회원들은
사회적 약자 보호와 교통안전,
선진 교통질서 확립 등 올해 울산지역의
치안 현안에 대한 협력방안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울산시치안협의회는 법질서 확립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협력관계를
강화할 목적으로 2008년 3월 발족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