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국 취업자가 증가한 반면
울산지역 취업자는 지난해 같은 달 대비
6천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2월 취업자는 54만 4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6천명 감소했으며, 고용률도
57.3%로 1.2%p 하락했습니다.
실업자는 만 8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천명 줄었고, 실업률도 3.2%로
0.3%p 하락해 고용사정이 여전히 나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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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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