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매개충인 솔수염 하늘소를 잡기 위한
덫이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2억원을 들여
곤충을 유인할 때 나오는 페르몬을 이용한
덫 450개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울산지역에서
확인된 재선충병 감염 소나무는
12만 2천 그루로 이 가운데 9만 그루가
제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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