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신학기를 맞아
학교 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친구사랑주간'을 운영합니다.
초·중·고교에서는 친구사랑주간 동안
관계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언어순화의 일환인 상호·존중·배려 운동,
학교 홈페이지 또는 SNS에 칭찬과
격려글 쓰기 운동을 펼칩니다.
교육청은 지난해 학교폭력 신고 건수 408건
가운데 64.4%인 264건이 상반기에 발생하는 등 적응이 힘든 신학기에 학교 폭력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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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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