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어제(3\/18) 저녁에
열린 창원 LG와의 4강 플레이오프 1차전
홈경기에서 승리하며 통합 챔피언을 향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모비스는 양동근과 리카르도 라틀리프,
함지훈과 문태영 등 주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LG를 86-71로 여유있게 따돌리고
5전 3선승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모비스는 오늘 하루 휴식을 취한 뒤
내일(3\/20) 오후 7시 동천체육관에서 2차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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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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