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관리 허술..상가 21곳 털어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3-19 00:0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19) 소화전 등에
보관된 열쇠와 보안카드를 훔쳐 상습적으로
상가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4살 장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씨는 가게 주인 편의상 출입문 열쇠와
보안카드를 소화전 등에 보관한다는 사실을
알고, 타인 명의의 렌터카를 이용해 전국을
돌아다니며 상가 21곳에서 3천 7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추가 범행이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 있음 오전 리포트 제작중입니다.
이브닝 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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