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주력산업 침체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나노기술의
융합으로 지역산업의 고도화와 활성화를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3\/19)
유니스트와 울산대, 나노관련 기업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노융합산업 발전 방안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경량소재와 코팅, 나노분말 등 나노융합소재
분야의 세계적인 흐름과 인프라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기업 지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시청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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