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9) 오후 2시 20분쯤 북구 정자항
남방파제 앞에서 낚시를 하던 58살 박모씨가
길이 183cm, 너비 30cm의 대형 산갈치가
떠내려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남해와 동해의 깊은 바다에 사는 심해성
어류인 산갈치는 갈치와 비슷하지만 크기가
훨씬 크며, 울산에서는 지난 13일과 16일에도
발견됐습니다.
(사진 있음)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