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9) 오전 10시20분즘
울주군 온양읍의 한 초가집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아궁이에 쓰레기를 태우고
외출한 사이 불이 났다는 집 주인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온산소방, 소방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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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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