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집 창고 화재..450만 원 피해(온산소방)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3-19 00:00:00 조회수 0

오늘(3\/19) 오전 10시20분즘
울주군 온양읍의 한 초가집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아궁이에 쓰레기를 태우고
외출한 사이 불이 났다는 집 주인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온산소방, 소방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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