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0) 오전 10시50분쯤
동구 봉수로의 한 아파트단지 내 어린이집에서
불이 나 교사와 어린이 3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불은 조리실 일부를 태운 뒤 10분 만에
꺼졌으며, 신속한 대피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기구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소방안전 교육의 중요성을 당부했습니다.\/
제공-동부소방,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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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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