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돋이 명소 간절곶에서 요트관광을
체험할 수 있는 울산다이아몬드베이 개장식이
오늘(3\/20) 열렸습니다.
울주군 서생면 대송항을 출발해
1시간 동안 진하해수욕장과 명선도,
나사해수욕장과 미역 양식장 등을 유람할 수
있는 이 85인승 요트의 이용요금은
각각 평일 4만 원, 주말 5만 원입니다.
3시간짜리 고래탐사 코스는 7만 원 대로
일주일에 한 번 장생포와 방어진 앞바다를
운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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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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