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대공원 너구리·고라니 서식 확인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3-20 00:00:00 조회수 0

울산 도심에 있는 태화강 대공원에
너구리와 고라니가 사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대공원의 생물
서식현황을 조사하기 위해 무인 관찰 카메라를
설치해 운영한 결과 지난 12일부터 17일사이
너구리와 고라니가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태화강 대공원에는 해마다 여름철에는
백로 8천마리, 겨울철에는 떼까마귀
5만5천마리가 찾는 국내 최대의
철새 도심 자연공원입니다.

(시청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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