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개통하는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의 통행료를 산정하기 위한
자문위원회가 오늘(3\/20)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변호사와 교수, 시민단체 등
11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는
시민 의견을 수렴해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의
통행료 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울산대교 공사를 맡은 하버브릿지는
이번 달 말까지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의
통행료 초안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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