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0) 오전 10시쯤
북구 정자항 남동쪽 6.5km 지점에서
몸길이 2.45미터, 둘레 1.3미터 크기의
긴부리 돌고래가 자망어선 그물에 걸려
선장 60살 김모 씨가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울산해경은 불법 포획된 흔적이 없어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제공-울산해양경비안전서, 영상부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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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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