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현대차 노조, '전현직 위원장 상설기구' 설립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3-23 00:00:00 조회수 0

민주노총 최대 사업장인 현대자동차 노조가 전·현직 노조위원장이 모여 조합 발전을 논의하는 상설기구를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노동운동을 이끌었던 선배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최근 전직 노조위원장들에게 상설기구 설립 안건을 제안해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87년 설립된 현대차 노조는
상설기구 설립으로 노동현안 해결 경험을
신·구 집행부가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