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학교 수업방식 다양화 참여 늘어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3-2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방과후학교 수업 프로그램이
다양해지면서 참여 학생 수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초·중·고교의 방과후학교 참여율은 79.7%로 지난 2006년
도입 첫해의 참여율 35%보다 44%p가
증가했습니다.

수업 프로그램도 세분화돼 특기적성 강좌
2천 59개, 교과과목 강좌 3천 4백여개 등
강좌 수가 모두 6천 483개로 첫해보다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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