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축기 수리하던 60대 근로자 숨져(남부경찰)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3-23 00:00:00 조회수 0

어제(3\/21) 오후 1시쯤
울산시 남구의 한 자동차부품업체에서
근로자 63살 김 모씨가 고철을 누르는
압축기에 끼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가로 세로 2.5m, 너비 1m가량의
스크랩압축기 안에 들어가 수리를 위해
용접 작업을 하던 중에 갑자기 압축기가 작동돼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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