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3년 이내 울산지역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의 무더기 퇴직이 예정돼 있어
공직사회의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울산시를 포함해 올해 정년 퇴직하는
5개 구·군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은
7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처럼 간부 퇴직자가 몰린 이유는
1950년 대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가 많은 데다
지난 1997년 광역시 승격으로 공무원 정원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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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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