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1일 개통예정인 울산대교
개통이 동구지역 관광과 일산해수욕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오늘(3\/23) 새누리당 안효대 의원과
동구청이 공동 주최한 심포지엄에서
울산발전연구원 유영준 전문위원은
“울산대교가 개통에 맞춰 동구는
방어진 음식문화거리와 동해안 해안길,
울기등대 체험 등의 관광자원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또 울산대교 전망대도 동시에 문을 열기
때문에 주.야간 경관을 보기 위해 관광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침체된 동구 경기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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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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