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의정보고회를 기점으로 1년여 앞으로 다가온 총선체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오늘(3\/23)
정갑윤 국회 부의장과 북구 박대동 의원이
의정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6명이 이달 말까지 지역구에서 의정보고회를 진행합니다.
이처럼 지역 국회의원들이 서둘러 총선체제로
전환한 것은 오픈 프라이머리 등 강화된 상향식
공천제 도입이 예상됨에 따라 유권자들과의
접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은
총선 D-1년이 되는 다음달중으로 울산에서
최고위원회의가 열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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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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