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오늘(3\/23)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산불과 공장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3\/23) 오후 2시 40분쯤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상대마을 인근 대운산에서 불이나
임야 천㎡를 태우고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앞서 오전 10시 30분쯤에는 북구 상안동
양지마을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임야 천 7백㎡와 차량을 태워 28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고,
새벽 1시 30분쯤에는 울주군 온산읍의
폐기물재활용업체에서 불이나 8천 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6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북구, 대운산 산불 - 소방본부 \/ 공장화재 - 추가 사진 메일 발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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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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