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수출입 기업들은 우리나라의
FTA 체결 확대와 한·중 FTA 발효 등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지역
122개 수출입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중 FTA에 대한 인식 설문조사 결과
전체의 절반이 넘는 50.9%가 만족스럽다는
답변을 내놨습니다.
FTA 확대가 부정적이라고 답변한 이유로는
'원산지증명서 발급 절차와 소명자료 작성
어려움'과 ‘관세 철폐·인하 효과가
없어서’라는 응답이 각각 20.9%로 가장
많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