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요금 할인으로 탑승률 31% 올라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3-24 00:00:00 조회수 0

KTX 개통 이후 항공수요 감소로
침체된 울산공항을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된 항공요금 할인행사가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지난해 10월부터 할인행사를 실시해 온
아시아나 항공의 경우
올해 1,2월 탑승률이 지난해 1,2월에 비해
31%가 늘었습니다.

대한항공도 지난 2일부터
할인행사에 들어가 울산공항 탑승률은
점점 더 올라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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