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부패척결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감사원이 오늘(3\/23)부터
4월말까지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
100여 곳에 대한 특별 감사를 실시합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다음주부터
일주일동안 감사를 받을 것으로 알려져
긴장하는 분위기입니다.
감사원은 자치단체장의 공약 이행을 이유로
타당성이 부족한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하는 등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한 것이라고
감사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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