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와 울산지역
노동자건강권 대책위원회는 오늘(3\/24)
현대중공업 권오갑 대표이사 등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두 단체는 지난해 현대중공업에서 9명의
근로자가 숨진 사고는 사업주가
안전수칙을 소홀히 여긴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중공업은 사고 이후
전체 작업장에 대해 안전의무를 강화하는 한편
재발방지를 위해 성실히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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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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