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3\/24)
훔친 통장에서 수천만 원을 빼내 사용한 혐의로
19살 이모 군을 입건했습니다.
다른 범죄 혐의로 구속 수감 중인 이 군은
지난해 11월 문이 열린 차량에서 통장 3개를
훔쳐 뒷면에 적힌 비밀번호를 이용해 32차례에 걸쳐 3천여 만 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울주경찰서 ,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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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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