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최저 금리인 연 2.6%대 안심전환대출이 오늘(3\/24) 출시되면서 울산지역 금융기관에도
문의가 폭주하고 있습니다.
경남은행 등 지역 금융권에 따르면
각 지점마다 문의 전화가 폭주하고, 방문
상담자도 많아 올해 공급물량이 조기에 소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심전환대출을 받으려는 사람은
대출실행일로부터 1년 이상 지난
주택 담보대출인지 여부와 최근 6개월간
30일 이상 계속된 연체 여부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은행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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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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