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3\/24)
북구 오토밸리복지관에서
울산의 현안을 놓고 시민들과 토론을
벌였습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시장과 시민과의 대화에는
경제를 주제로 기업인과 근로자 등
250여 명이 참여해 자유 토론 형식으로
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시민과의 대화가
최근 유례없는 경기 불황으로
주력산업이 침체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경제 활성화 해법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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