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사유지를 거주자 우선주차제
주차구역으로 운영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남구 신정동 주택가 이면도로 부지의 소유주인
55살 이모씨는 최근 자신의 땅에 남구가
거주자 우선주차구획 10면을 7년 동안 무단으로
이용해 왔다며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남구는 최대한 많은 주차구획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며, 토지 소유주와
협의해 주차구획 철거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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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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