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경영 효율화와 비용 절감을
위해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삼호중공업의
경영지원 분야의 유사 업무를 통합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그룹 기획실 주도로 통합이
가능한 업무를 분석한 결과 1차로 재정과 회계, IT, 홍보 등 4개 분야를 통합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통합으로 계열사별 중복 투자에 대한 부담이 줄고, 공동 대응에
따른 업무 수행능력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