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사무직 여직원 590여 명을
대상으로 받은 희망퇴직에 160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은 퇴직금 이외에 최대 40개월분의 급여와
자기계발비 3천만 원을 받는 한편,
장기근속 포상과 명예 승진 등의 수순을
밟게 된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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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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