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 마을이 울산에서는 유일하게
정부의 생활여건 개조 프로젝트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와 박맹우 의원실에 따르면
상업포경 금지이후 급격하게 쇠퇴한 남구
장생포 마을이 오늘(3\/240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선정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대상 지역으로 확정돼 오는 2천 18년까지 국비 100억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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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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