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부동산 연구소가 다음달로 예정된
분양가 상한제 폐지 영향을 분석한 결과
울산 북구의 경우 분양가 상한제 실시 기간동안
분양가 삭감 금액이 평균 34만원에 달했습니다.
이를 2014년 평균 분양가에 적용하면 상한제
폐지이후 천 100만원의 가격 상승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분양가 상한제가 실시되기 전인 지난
2천년부터 7년동안 울산지역 분양가가 169.8% 상승했지만 실시이후 울산 분양가가 7.7%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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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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