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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시장이 올해 첫 '시민과의 대화'
주제를 '경제'로 잡았습니다.
울산의 경제위기에 대한 공감과
해법찾기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전벼리 리포터가 시민과의 대화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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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오토밸리 복지관에 기업인과, 자영업자,
근로자, 일반 시민 등 200여 명이
자리했습니다.
울산시가 마련한 김기현 시장과 시민과의
올해 첫 대화의 마당은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는데요,
사전에 질문을 받지 않고 즉문즉답 방식으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INT▶한봉희
"국제 문물을 통해서 세계적인 건축양식과 운영방법으로 한국 최고의 미술관, 울산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만들어주십시오."
◀INT▶김기현 울산시장
"울산의 전통성과 울산이 가지고 있는 문화의 독창성들을 보여줄 수 있는 최소한의 수준에서 (진행되어야합니다.)"
유례없는 불황속에서 울산 경제에 대한
걱정과 희망의 목소리가 교차했습니다.
◀INT▶고원준
"요즘과 같은 경기 국면에서 지원확대가 절실한 실정에 있습니다."
◀INT▶김기현 울산시장
"2차보조 1%를 2%로 올려달라는 말씀이신데, 3천만원을 5천만원으로 올려달라는 말씀인데,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책 제안이나 건의사항도 잇따랐습니다.
◀INT▶김도순
"기압이 낮은 날 악취공해가 심합니다. 울산의 이미지를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INT▶정진낙
"(전통시장에 알맞게)마케팅을 접목해서 전통시장이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울산 경제 희망을 띄우자' 라는
주제로 울산경제 기 살리기 퍼포먼스도
가졌습니다.
참여와 소통을 통한 시민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시민과의 대화는
올해 세차례 더 마련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전벼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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