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25)
모텔과 노래방에서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혐의로 44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9일 밤 8시쯤
남구의 한 노래주점에서 자신을 도우미로
고용해 주지 않는다며 소주병을 깨 위협하는 등
모텔과 노래방 등 10여개 업소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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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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