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탈선 '룸카페' 단속 강화

설태주 기자 입력 2015-03-25 00:00:00 조회수 0

중구 성남동과 남구 삼산동 일대에 있는
일명 룸카페들이 청소년 탈선의 온상이 되고
있다는 울산MBC 돌직구40 방송과 관련해
경찰과 구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과 중구, 남구청은
룸카페가 일반음식점으로 둔갑해
밀실에서 청소년들이 이용한다고 보고
울산지역 룸카페 4곳에 주의조치를 내리는 한편
주기적인 단속으로 청소년 탈선을 예방하기로 했습니다.\/\/


3\/6 '은밀하게 위태롭게' clean t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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