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미세먼지 예,경보제가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미세먼지 예·경보 상황이 발생하면
980개의 버스 정류장 전광판과
시청 누리집에 문자메시지 수신을 희망한
시민에 한해 메시를 보내고 있습니다.
또 미세먼지 취약 계층인 어린이와 노인이
상황을 빨리 알도록
천300여 곳의 어린이집과 노인정,
노인요양시설 대표자에게
예·경보 상황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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